요즘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다. 2월이 되니 날도 조금 풀리고 활기차게 지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이제 곧 설날이고 그 후에 예비소집일에 참석하면 정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방학이 나날이 더욱더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뭔가 아쉽고 여러 측면으로 못 이룬 부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모든 부분에 더욱 열심히 임해야겠다고 다짐 중이다. 방학이 끝나고 아차! 하면서 후회하는 일은 절대 없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 이번 주부터 아빠, 언니. 강아지와 함께 아침 조깅을 시작했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활동하고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분이 좋고 체력이 더욱더 좋아질 것 같아서 정말 좋다. 앞으로도 이 습관을 유지하고 싶고 방학이라서 가능한 거니까 더욱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것들을 유지하면서 다음 주 이 시간에도 멋진 내용의 일기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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