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학교에서 각종 행사들과 수행평가가 몰려와 정신이 없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계속해 몰려오는 수행평가를 봤고 목요일부터 금요일은 체육대회 때문에 예선을 하고 체육대회 경기를 보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행평가가 점점 많아지니 걱정이 됐는데 막상 다 치르고 나니 홀가분하고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수행평가를 볼 때도 지필 평가를 보는 것처럼 신중하고 열심히 준비해 하나하나 잘 치러야 겠다. 또한 체육대회에서도 처음에는 마냥 힘들기만 했는데 반 친구들끼리 함께 응원하고 열심히 참여하고 즐기면서 협동심과 함께하는 마음 같은 것들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우리 반이 이번에 반 친구들이 아프기도 하고 많이 빠져서 질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최종 순위 3위를 해서 정말 다행이고 높은 순위보다 생각한 가장 높은 순위를 받아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우리 반과 더더욱 잘 지내고 싶고 몰려오는 평가에 지치지 않고 버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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