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다! 당장 저번 주만 해도 이제 곧 새로운 해가 밝는다는 것이 잘 믿기지 않았는데 벌써 연도가 바뀌고 새해가 밝았다는 게 신기하다. 당장은 날짜를 쓰는 일에 2026년을 쓰는 것도 어색하고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 된다는 것도 색다르지만 그래도 새해가 밝아서 그런지 뭔가 활기차진다. 연말에는 뭔가 쳐지고 힘들었는데 연시가 뭐라고 새로운 시작점인 기분과 들뜨는 기분이 들어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싶어졌다. 앞으로 2026년에는 사람들의 새해 인사처럼 복 많이 찾아오는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고 우는 일보단 웃는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더 노력하고 열정적이어야 할 것이고 기꺼이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여태까지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그리고 열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이뤄내고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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