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반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다 같이 친해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특히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친구들에게 모르는 걸 물어보고 알려주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하면서 한껏 친해진 느낌을 받았다. 특히 나에게는 다음 주에 수행평가를 보는 정보 과목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설명을 잘 해줘서 수행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면서 상부상조하는 게 너무 재밌고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 우리 반이 더 재밌어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반이 될 것만 같아서 앞으로의 우리 반의 모습을 기대하게 됐다. 이제 정말 시험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남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토대를 잘 다져서 꼭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 다 같이 파이팅해서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