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학교에서 졸업영상을 찍고 학교 반대항 빅발리볼 리그전 경기와 연습을 했다. 졸업영상은 daddy-PSY뮤비를 찍기로 했는데 간간이 춤도 있고 개그도 있어서 반 친구들이랑 같이 찍으니까 재밌는 경험이 됐다. 또 빅발리볼 리그전은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서 예선에서 여자는 질 줄 알았는데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게다가 선수로 참여한 경기라서 더욱 보람찼다. 앞으로도 이런 학교 행사가 있어서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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