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한국경제

링크:https://v.daum.net/v/20260721174707878

요약:전투용 로봇 개를 전투 또는 수색, 경계에 활용하는 건 세계적 추세다. 이뿐만 아니라 복합적 이유로 한국군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의 4족 보행 로봇(로봇 개) ‘RB-01K’ 실전 배치를 서둘렀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미국과 중국, 대만 등은 로봇 개를 이미 전투용으로 활용하고 있기에 세계적인 추세에 맞추기 위한 이유도 있다. 삼성·현대자동차그룹 ‘로봇 동맹’의 결과물인 RB-01K는 하반기 한국 육군에 처음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더하여 최근 두 회사는 방위사업청을 통해 육군에 로봇 개 시제품을 납품했고 실전 배치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봇 개는 평상시 전방 수색, 경계 업무를 수행하는 등 부족한 군 병력을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 쟁, 테러 상황에선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진다. 병력보다 먼저 위험 지역에 투입돼 적 또는 폭발물을 탐지하거나 직접 교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로봇 개는 가격 경쟁력도 가지고 있고 인력 대체 효과도 상당하므로 실전 업무에서 상당한 도움이 된다.

내 생각:언젠가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로봇이나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전쟁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이런 발명품이 생겼다는 게 신기하고 인상 깊었다. 한국은 아니지만,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에서 전투 현장에 로봇 개가 투입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한국이 서둘러 로봇 개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됐다. 앞으로 전투 현장에서 사용되는 여러 기술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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