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수행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다. 이번 주를 정신없이 보내고 돌아보니 수행만 10개 넘게 봤고, 그 와중에 시험공부까지 했다. 그 중 체육 수행을 기대보다 못 봤는데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아서 속상하면서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체육 수행을 볼 때는 운동을 더 많이 연습해서 잘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 또한 밀려오는 수행이 다 끝나니 마음이 편하고 이제 시험을 잘 준비해서 치르기만 하면 1학기가 끝난다는 사실이 잘 감흥되진 않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후회 없게 학기를 잘 마치고 싶다. 특히 이번 주는 성적을 위해 잠을 줄여 가며 원래 템포대로 노력했는데, 일이 제대로 되어가는 거 같아서 불안하지 않고 잘 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도록 노력한 주였던 것 같아서 뿌듯하다. 다음 주도 열심히 살아서 뿌듯한 마음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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